작성자: 엔코스테이 운영팀
최초 게시일: 2026년 5월 15일
엔코스테이는 2026년 6월 15일 수수료 제도 도입과 함께, 호스트님의 가장 큰 고민인 임대료 미납 리스크를 플랫폼이 함께 분담하는 '호스트 안심 지원 체계'를 정식 시행합니다.
보증금 없이 운영되는 외국인 장기 체류 모델의 특성상 발생하는 미납 부담을 호스트님이 홀로 짊어지지 않도록, 확보된 수수료 수익을 전문 추심 시스템 구축과 전담 인력 확충에 재투자하여 실질적인 보호막을 마련했습니다.
더욱 정교해진 미납 대응 절차와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1. 무엇이 변경되나요?
구분 | 기존 (시범 운영) | 2026년 6월 15일 이후 (정식 시행) |
|---|---|---|
대응 주체 | 미납 발생 시 호스트 개별 대응 | 5단계 자동 추심 절차 기반 시스템 대응 |
전담 인력 | 운영팀 사례별 개별 대응 | D+5 시점 전담 추심 매니저 자동 배정 |
개입 시점 | 미납 인지 즉시 단독 대응 시작 | D+3 알림톡 수신 시점부터 유기적 협조 |
사후 지원 | 별도 지원 제도 없음 | 회수 실패 시 위로금 지원 검토 |
2. 엔코스테이 5단계 자동 추심 절차
미납 발생 시 별도 요청 없이도 다음의 절차가 시스템에 의해 즉시 시작됩니다.
1단계 (D+1): 세입자에게 1차 경고문 및 결제 수단 확인 요청 자동 발송
2단계 (D+2): 시스템 자동 재결제 시도 (추심 종료 시까지 지속 수행)
3단계 (D+3): [호스트 알림] 미납 상황 공유 및 호스트 협조 단계 진입
4단계 (D+5): 전담 추심 매니저 배정, 전화, 메일, 메신저 등 다채널 직접 접촉 시작
5단계 (D+N): 최종 경고 및 퇴거 고지 절차 지원 (회사의 제반 사정 및 개별 사안에 따른 재량 판단)
3. 원활한 회수를 위한 호스트 책무 사항
플랫폼의 시스템 추심과 호스트님의 직접적인 현장 대응이 결합될 때 미납 회수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D+3 알림톡 수신 시점부터 아래 사항을 이행해주셔야 하며, 이는 향후 회수 실패 시 '미납 추심 실패 위로금' 지급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필수 전제 요건입니다.
협조 항목 | 구체적 행동 | 근거 |
|---|---|---|
세입자 직접 연락 | 플랫폼 메시지, 문자, 이메일 등 다채널을 통한 직접 청구 및 기록 확보 | 호스트 약관 제45조 1항 |
현장 방문 | 숙소 방문을 통한 세입자 거주 여부 확인 및 대면 접촉 시도 | 미납 D+3일차 안내 사항 |
운영팀 정보 공유 | 전담 매니저의 업무 요청(소통 기록 등)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 | 추심 매니저의 업무 요청 |
4. 유의 사항 및 제한 사항
지원의 성격: 본 절차는 회수 성공을 돕기 위한 행정적 조력이며, 미납 금액의 지급을 보장하거나 채무를 인수하는 보험·보증 상품이 아닙니다.
1차 책임 유지: 플랫폼의 지원과 별개로, 호스트는 세입자에게 직접 손해배상을 청구할 1차적인 법적 권리와 책무를 유지합니다.
위로금 지원(미납 추심 실패 위로금): 모든 절차와 호스트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였음에도 최종 회수에 실패한 경우, 회사는 단독 재량에 따라 위로 차원의 지원 여부를 개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단, 본 위로금 지원 제도는 수수료 정책이 시행되는 2026년 6월 15일 이후 체결(확정)된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청구권 부재 명시: 본 위로금은 호스트의 확정적 청구권이 아니며, 지급 여부·금액·시점은 회사가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또한, 회사의 정책에 따라 해당 운영은 언제든지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