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엔코스테이 운영팀
최초 게시일: 2026년 5월 15일
시행일: 2026년 6월 15일 (호스트 관리 앱은 2026년 7월 15일 별도 출시 예정)
안녕하세요, 호스트님.
엔코스테이는 2026년 6월 15일부로 호스트 안심 지원 체계를 정식 운영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호스트님께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실 내용을 한 페이지에 모아 정리해 드렸습니다.
- 수수료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 세입자가 월세를 안 내면 어떻게 대응되나요?
- 시설 파손은 어떻게 보호받나요?
- 새로 생기는 운영 도구는 무엇인가요?
아래에서 차례대로 확인해 보세요.
📌 한눈에 보기
| 변경 영역 | 어떻게 달라지나요? | 시행일 |
|---|---|---|
| 수수료율 | 신규 호스트 4.4% / 기존 호스트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3.3% 유지 | 2026.06.15 |
| 정산 주기 | 기존 7~10영업일 → 3영업일로 단축 | 2026.06.15 |
| 미납 대응 | 호스트 단독 대응 → 5단계 추심 시스템으로 전환 | 2026.06.15 |
| 임대료 미납 위로금 | 신설 (회당 최대 100만 원, 재량 지급) | 2026.06.15 |
| EnkoCare (시설 파손 위로금) | 신설 (회당 최대 10만 원 / 연 최대 50만 원) | 2026.06.15 |
| 실시간 채팅 번역 | 신설 | 2026.06.15 |
| 호스트 전용 유선 상담 | 신설 | 2026.06.15 |
| 호스트 관리 앱 | 별도 출시 | 2026.07.15 (예정) |
1. 왜 지금, 정식 운영으로 전환되나요?
Q1. 수수료가 왜 새로 도입되나요?
엔코스테이는 그동안 수수료 없는 일시적 시범 운영 기간을 통해 많은 호스트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 장기 체류 관리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호스트님들이 겪으시는 어려움 — 미납 대응, 시설 파손 보호, 정산 주기 단축, 전담 상담 인력 확충 — 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에 엔코스테이는 호스트님들이 더욱 안심하고 숙소를 운영하실 수 있도록 플랫폼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정식 운영 전환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2. 수수료가 어디에 쓰이나요?
이번 수수료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호스트 안심 운영 인프라'에 최우선으로 재투자됩니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임대료 미납 시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위로금 지원 제도 신설
- 실시간 채팅 번역 도입으로 외국인 게스트와의 소통 부담 경감
- 호스트 전담 전화 상담 신설로 복잡한 이슈 대응력 강화
- 정산 주기 단축으로 호스트님의 자금 흐름 개선
- 5단계 자동 추심 시스템 등 미납 대응 인프라 구축
호스트님의 자산 가치를 지키고 운영의 번거로움은 덜어드리는, 든든한 운영 파트너 엔코스테이가 되겠습니다.
2. 시행일과 적용 대상
Q3. 신규 제도는 정확히 언제 시작되나요?
2026년 6월 15일 0시 KST부터 시행됩니다. 다만 호스트 관리 앱은 별도로 2026년 7월 15일(예정) 에 출시됩니다.
Q4. 2026년 6월 15일 이전에 등록만 하면 3.3% 우대에 적용되나요?
2026년 6월 15일 이전에 한 번이라도 숙소를 등록하신 이력이 있는 초기 파트너 호스트님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기존 수수료 3.3%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단, 2027년 1월 1일부터 정상 수수료(4.4%)가 적용됩니다.
Q5. 3.3% 적용과 4.4% 적용의 구분 기준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기준은 호스트 계정의 최초 숙소 등록 시점입니다.
| 호스트 유형 | 기준 | 수수료율 |
|---|---|---|
| 기존(초기 파트너) 호스트 | 2026년 6월 14일 23:59 KST 이전에 숙소를 1건 이상 등록한 이력이 있는 호스트 | 2026.12.31까지 3.3% → 2027.01.01부터 4.4% |
| 신규 호스트 | 2026년 6월 15일 00:00 KST 이후에 숙소를 최초 등록하는 호스트 | 시행일부터 즉시 4.4% |
※ 회원가입만 하고 숙소 등록 이력이 없는 계정은 신규 호스트로 분류됩니다.
Q6. '2026년 6월 15일 이후 체결된 계약'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세입자가 계약 요청을 보내기 위해 결제를 완료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 2026년 6월 14일 23:59 KST 까지 결제된 계약 → 기존 정책 적용 (새 제도 소급 적용 불가)
- 2026년 6월 15일 00:00 KST 이후 결제된 계약 → 새 제도 적용 대상
※ 예약 요청·승인 시점이 아닌 세입자의 결제 완료(정산 가능 상태) 시점이 기준입니다.
※ 계약 시작일(입주일)이 시행일 이후라 하더라도, 결제가 시행일 이전에 완료된 건은 새 제도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Q7. 시행일 이전에 발생한 미납이나 파손 건도 새 제도로 보호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2026년 6월 15일 이전에 체결·확정된 계약은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임대료 미납 지원과 EnkoCare 위로금 모두 시행일 이후 체결·확정된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Q8. 새 정책에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행일(2026년 6월 15일) 전까지 <회원 탈퇴>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행일 이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시면 개정 정책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3. 수수료와 정산은 어떻게 바뀌나요?
Q9. 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
| 구분 | 수수료율 | 적용 |
|---|---|---|
| 신규 호스트 (26.06.15 이후 등록) | 4.4% | 시행일부터 즉시 적용 |
| 기존 호스트 (26.06.15 이전 등록) | 3.3% (기존 유지) | 2026.12.31까지 |
| 기존 호스트 (전환 이후) | 4.4% | 2027.01.01부터 |
Q10. 호스트 수수료에 대한 세금계산서 발행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세금계산서 발행은 호스트 사이트에서 증빙 신청 정보를 입력하고 신청을 진행하면 신청 시점 이후 호스트 수수료가 발생한 건에 자동 발행됩니다.
증빙 신청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은 6월 초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Q11. 정산일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기존 7~10영업일 걸리던 정산이 평균 3영업일로 단축됩니다. 호스트님의 자금 흐름을 더 빠르게 만들기 위한 변경입니다.
Q12. 정산 단축은 모든 결제 건에 자동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시행일(2026년 6월 15일) 이후 생성된 V2 (Toss Payments) 계약 건에 한해 자동 적용됩니다. 호스트님이 별도로 신청하실 필요는 없으며, 시행일 이후 결제되는 V2 건부터 단축된 일정으로 정산이 진행됩니다.
Q13. Stripe 계약 정산일도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V1(Stripe) 계약은 글로벌 결제 정책에 따라야 하므로 기존과 같이 매월 10일에 정산됩니다.
Q14. 보장 범위가 정해져 있나요?
본 안심 지원 체계는 '실제 거주 중'에 발생한 미납 등 약관에서 정한 범위에서 운영됩니다. 모든 위로금 지급은 회사의 재량에 따른 지원 정책으로, 법적 의무나 권리가 아니며 별도의 예고 없이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4. 세입자가 월세를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5단계 추심)
Q15. 미납이 발생하면 호스트가 직접 다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미납이 확인되면 플랫폼이 5단계 추심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 단계 | 시점 | 주요 내용 |
|---|---|---|
| 1단계 | D+1 | 세입자에게 1차 경고문 및 결제 수단 확인 요청 자동 발송 |
| 2단계 | D+2 | 매일 자정 00:00시(KST)에 자동 채권화 시도 (추심 절차 시작) |
| 3단계 | D+3 | [호스트 알림] 미납 상황 공유 및 호스트 협조 단계 진입 |
| 4단계 | D+5 | 전담 추심 매니저 배정, 전화·메일·메신저 등 다채널 직접 접촉 |
| 5단계 | D+N | 최종 경고 및 퇴거 고지 절차 지원 (개별 사안에 따른 재량) |
Q16. 호스트는 세입자 미납을 언제 알게 되나요?
미납 3일차인 D+3일에 미납 알림을 받으시고, D+5일부터는 전담 매니저가 함께 대응합니다. 그 이전(D+1, D+2)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진행하므로 호스트님은 별도 대응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17. 호스트가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D+3일부터는 아래 3가지를 호스트님께서 직접 이행해 주셔야 합니다. 본 항목은 단순 권장 사항이 아니라, 추후 회수 실패 시 위로금 검토를 받기 위한 필수 전제 요건입니다. 전담 추심 매니저의 요청에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검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항목 | 구체 행동 | 활용 근거 |
|---|---|---|
| 세입자 직접 연락 | 플랫폼 메시지, 문자, 이메일 등 여러 채널로 직접 청구하고 그 기록을 남기기 | 위로금 검토 시 7일 기록 |
| 현장 방문 | 숙소를 방문해 거주 여부 확인 및 대면 접촉 시도 | 미납 D+5일 안내 사항 |
| 운영팀 정보 공유 | 전담 추심 매니저가 요청하는 소통 기록 등에 신속히 응답 | 추심 매니저의 업무 요청 |
Q18. 5단계까지 가도 회수가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5단계 자동 추심까지 진행했음에도 회수가 어려운 경우, 임대료 미납 위로금 검토 절차로 전환됩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계약 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회사 재량으로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5. 임대료 미납 위로금
Q19. 임대료 미납 위로금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세입자가 실제 거주 중 발생한 미납에 한하여 계약 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개별 검토 후 회사 재량으로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Q20. 세입자가 나간 뒤 빈 방(공실) 기간 손실도 보상되나요?
아닙니다. 게스트가 퇴실한 이후의 공실 기간 임대료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임대료 미납 지원은 '실제 거주 중'의 미납 상황에 한정됩니다.
Q21. '실제 거주 중'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세입자가 계약 기간 내에 숙소에 입주하여 점유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입주 후 무단 퇴거 정황이 확인된 경우, 무단 퇴거 확정 시점까지 발생한 미납분이 검토 대상
- 입주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은 'No-show' 건은 본 제도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퇴실 이후의 공실 기간은 제외됩니다.
Q22.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위로금은 호스트의 확정적 청구권이 아닙니다. 5단계 추심 절차 중 호스트님의 협조 의무(D+3 이후 직접 연락·현장 방문·정보 공유) 를 성실히 이행하신 경우에 한해 검토 대상이 되며, 지급 여부·금액·시점은 회사가 종합적으로 검토 후 결정합니다.
6. EnkoCare — 시설 파손 위로금 제도
Q23. EnkoCare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세입자의 귀책으로 시설이 파손되었는데, 호스트가 직접 배상 청구를 했음에도 끝내 회수가 안 된 경우, 플랫폼이 그 부담의 일부를 위로금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EnkoCare는 보험이나 손해보전이 아니라 '위로금 지원 제도'입니다. 손해 전액을 보장해 드리는 상품이 아닙니다.
Q24.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조건이 있습니다.
- 2026년 6월 15일 시행일 이후 결제가 완료된 계약 AND
- 3개월 이상의 장기 계약
Q25. 위로금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 회당 최대 10만 원 (※ '최대 한도'를 의미하며, 모든 건에 대해 10만 원이 일괄 지급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지급 금액은 내부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 호스트당 연간 누적 최대 50만 원
위 범위 내에서 내부 심사 후 지급됩니다.
Q26. '연간 누적 50만 원'에서 '연(年)'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매년 1월 1일 ~ 12월 31일(KST) 기준입니다. 매년 1월 1일에 누적 한도가 자동 초기화됩니다.
※ 시행 첫해인 2026년의 경우, 2026년 6월 15일 ~ 12월 31일이 첫 누적 기간으로 적용됩니다.
Q27. EnkoCare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단계 | 호스트 행동 | 신청 검토 요건 |
|---|---|---|
| 1단계 — 직접 청구 | 퇴거 직후 파손 확인 후 세입자에게 배상 청구 | ① 관리 이력, 청소·점검 후 사진·영상 기록 ② 배상 안내 세입자에게 파손 사실 통보 기록 |
| 2단계 — 결제 대행 | 배상 합의 시 플랫폼 결제 시스템을 통해 수취 | (배상 합의 시 결제 완료 후 절차 종료) |
| 3단계 — 위로금 검토 | 직접 회수 실패 시 신청 (회당 10만 원) | ③ 보수 비용: 청구 시점에 확인된 견적 비교 사진 ④ 회수 실패: 세입자가 거부 또는 무응답 등 명확한 정황 증빙 ⑤ 귀책 입증: 노후 및 마모가 아닌 세입자 부주의에 의함을 보여주는 정황 |
Q28. 위로금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퇴거일 포함 3일 이내 (23:59 KST) 에 접수되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넘기면 검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29. 증빙 자료의 구체적인 예시가 있나요?
증빙 자료의 구체적인 예시(권장 촬영 각도, 해상도, 파일 형식, 양식 등) 는 추후 별도 가이드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신청 단계에서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자료의 범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입주 시점(Before)과 퇴거 시점(After)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영상
- 세입자에게 파손 사실과 배상 책임을 통보한 메시지·이메일 기록
- 세입자가 거부 또는 무응답하여 회수가 불가능했음을 보여주는 증빙
- 노후·마모가 아니라 세입자의 부주의로 발생했음을 보여주는 정황 자료
- 수리·교체 견적서 또는 영수증
Q30. EnkoCare 신청 후 검토는 얼마나 걸리나요?
검토 소요 시간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은 추후 별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사안의 복잡도와 제출 자료의 충실도에 따라 검토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Q31. 어떤 경우에는 EnkoCare 대상에서 제외되나요?
다음의 경우 검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6년 06월 15일 호스트 수수료 도입 이전에 생성된 계약 건
- 3개월 미만의 단기 계약 건
- 퇴거일 포함 3일을 넘겨 신청한 건
-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자연 마모, 생활 기스, 통상적 청소 비용
- 호스트의 사전 안내 미흡 또는 퇴거 점검 누락으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건
- 입주 전·후 자료가 부족하거나 호스트의 단독 진술만 있는 건
- 이미 세입자로부터 일부라도 배상을 받은 경우
- 과거 정책 위반 이력이 있는 호스트의 경우
Q32. '일부라도 배상을 받은 경우'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세입자로부터 현금, 카드 결제, 계좌 이체 등 어떤 방식으로든 배상금의 일부라도 수령한 경우를 말합니다. 배상 합의가 이루어져 일부 결제가 진행된 건은 '회수가 성립된 건' 으로 간주되어 위로금 검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33. 파손 자체에 대한 호스트와 세입자의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파손 여부 또는 귀책 사유에 대해 양측의 주장이 상충하는 경우, 회사는 객관적 증빙(Before/After 사진·영상, 통신 기록 등)에 근거하여 검토합니다. 호스트님의 단독 진술만으로는 검토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평소에 입주·퇴거 시점의 자료를 일관되게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7. 호스트의 책임과 권리
Q34. 위로금이 손해를 전부 보장해 주나요?
아닙니다. 위로금은 미납 금액의 지급을 보장하거나 채무를 인수하는 보험이 아닙니다. 손해의 최종 부담은 호스트에게 있으며, 플랫폼은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보조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Q35. 위로금 지급은 무조건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위로금은 호스트의 확정적 청구권이 아닙니다. 지급 여부, 금액, 시점은 회사가 제반 사항을 종합 고려해 결정하며, 회사 내부 정책에 따라 운영이 변경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Q36. 입증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파손·미납 사실에 대한 입증 책임은 호스트에게 있습니다. 평소 입주·퇴거 사진과 영상, 세입자와의 소통 기록을 일관되게 보관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8. 새로 생기는 운영 도구
Q37. 실시간 자동 번역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6월 15일부터 채팅에 한국어로 입력하시면 세입자의 언어로 자동 변환되어 전달됩니다. 언어 장벽으로 인한 외국인 게스트와의 소통 부담이 줄어듭니다.
Q38. 유선 상담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6월 15일부터 복잡한 문의나 긴급 이슈를 위한 호스트 전용 전화 상담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Q39. 유선 상담 운영 시간과 연락처는 어떻게 되나요?
유선 상담의 운영 시간, 연락처, 응대 범위에 대한 세부 사항은 시행일 전에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40. 호스트 관리 앱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7월 15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시 직후에는 예약 현황, 정산 내역, 게스트 메시지를 스마트폰에서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으며 추후 더 많은 기능이 점진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Q41. 호스트 관리 앱은 어느 OS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iOS와 Android 양 플랫폼 지원 여부, 최소 OS 버전 등 세부 사양은 출시 일정에 맞춰 별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9.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임대료 미납 지원 vs EnkoCare
Q42. 두 제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 구분 | 임대료 미납 지원 | EnkoCare |
|---|---|---|
| 대상 사건 | 거주 중 월세 미납 | 시설 파손 회수 실패 |
| 한도 (회당) | 계약 당 최대 100만 원 | 최대 10만 원 |
| 연 누적 한도 | - | 호스트당 연 50만 원 |
| 대상 계약 | 시행일 이후 체결 계약 | 시행일 이후 결제 + 3개월 이상 장기 계약 |
| 공실 기간 보장 | 보장 안 됨 | 해당 없음 |
| 신청 기한 | 5단계 추심 종료 후 회사 재량 검토 | 퇴거일 포함 3일 이내 |
| 핵심 전제 | 5단계 추심에 호스트가 협조 | 호스트가 직접 배상 청구를 했으나 회수 실패 |
Q43. 한 번 EnkoCare 위로금을 받았는데 또 사고가 나면 또 받을 수 있나요?
위로금은 하나의 계약마다 검토 되어 계약이 여러 개일 경우 여러 번 검토가 가능합니다. 단, 연장 계약의 경우 1개의 계약으로 산정되며, 호스트당 연간 누적 최대 50만 원 범위 내에서만 지급됩니다.
Q44. 호스트가 아무것도 안 해도 위로금이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안내된 호스트의 관리 이행을 수행하신 경우에만 지급 검토가 진행됩니다.
- 임대료 미납 위로금: 5단계 추심 절차 중 호스트 협조(D+3 이후 직접 연락·현장 방문·정보 공유) 를 성실히 이행한 경우에 한해 검토 대상
- EnkoCare: 호스트의 직접 청구 → 회수 실패 가 입증된 경우에 한해 검토 대상
Q45. 한 건의 계약에서 임대료 미납 + 시설 파손이 동시에 발생했다면?
두 제도는 각각 독립적으로 검토되며, 호스트님께서는 두 제도 모두에 대해 검토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제도의 적용 요건(거주 중 미납 / 퇴거 후 3일 이내 신청 등)을 각각 충족해야 하며, 동일한 손해를 중복으로 보전받는 것은 아닙니다.
10. 신청 가이드
Q46. 임대료 미납 위로금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5단계 추심이 진행되는 동안 호스트 협조 의무를 이행해 주시고, 5단계가 종료된 후 전담 매니저 안내에 따라 검토가 진행됩니다. 별도 신청 양식은 추심 실패 이후 전담 매니저가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Q47. EnkoCare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퇴거 직후 파손 사실을 사진·영상으로 기록합니다.
- 세입자에게 배상 사실과 책임을 통보하고 그 기록을 남깁니다.
- 합의가 되지 않거나 회수에 실패한 경우, 퇴거일 포함 3일(23:59 KST) 이내에 호스트 헬프센터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 회사 내부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금액이 결정됩니다.
Q48. 신청이 반려되면 재신청이나 이의 제기가 가능한가요?
불가합니다. 한 번 검토되어 반려 처리가 확정된 건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할 수 없습니다.
본 문서는 2026년 5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시행일 전까지 일부 운영 세부 사항이 보완될 수 있습니다. 운영 정책에 따라 일부 항목은 회사의 재량으로 변경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